경기 파주시는 원도심 쇠퇴에 따른 여러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지원해 상권 보유한 콘텐츠와 사업아이템을 매출증대 요소로 활용하고 지역 상권까지 활성화하기 위한 ‘상권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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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시는 △재생테마 스타점포에 임차료·점포리모델링비 지원 △우리마을 핵심점포 임차료 지원 △대표먹거리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지난 7일 열린 상권재생 프로젝트 착수보고회에서는 선정된 점포가 제안한 사업추진 계획을 공유했으며 선정자들은 자신의 마을을 대표하는 점포로써 창의적인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선정된 점포와 전문가 1:1 매칭 사업컨설팅도 진행하는 등 사업계획을 발전시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시장은 “상권재생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과 창업을 계획하는 시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고 나아가 도시와 상권재생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상권재생 프로젝트가 유종의 미를 거두고 파주시민이 상권재생을 몸소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