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년제로 열리며 올해 14회째를 맞이하는 Security China 2018은 아시아지역 최대 규모의 물리보안 전문 전시회로 CCTV, 바이오인식, 주거침입방지, 재난예방 등의 다양한 물리보안 제품과 지능형 솔루션이 선보인다. 20여개국 10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15만여명이 참관 할 예정이다.
한국공동관에는 △로텍(슬립링) △신화시스템(출입통제 물리보안 소프트웨어) △아이닉스(디지털 데이터 고화질 전송) △애니셀(문서유출 방지 솔루션) △진선에스앤에스(디지털 도어락, 비디오폰) 등이 참가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자사의 물리보안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이민수 KISIA 회장은 “중국은 스마트 시티 정책을 통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스마트홈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탄탄한 물리보안 시장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회는 국내 참가기업의 차별화된 물리보안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매년 1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중국 물리보안 시장 진출을 가속화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두나무 합병 또 연기…24일 ‘특금법 대주주 규제' 분수령 [only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070115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