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박범계 민주당 의원은 1일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조선일보의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첫 보도 전날인) 지난달 5일 조선일보 특별취재부장이 국정원 대선개입사건을 수사한 검사에게 전화해 ‘조선일보가 곧 보도한다. 1주일 내 채 전 총장이 못 버티니까 알아서 하라’라는 전화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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