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마포구 '동네배움터' 수강생 모집 [동네방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태형 기자I 2026.08.14 07:58:02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동 평생학습센터 교육 프로그램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동평생학습센터인 ‘동네배움터’의 수강생을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서교동 동네배움터에서 캘리그라피 수업을 듣고 있는 주민들. (사진=마포구)
서교동 동네배움터에서 캘리그라피 수업을 듣고 있는 주민들. (사진=마포구)
‘동네배움터’는 주민이 집 가까운 곳에서 교육과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구가 마련한 학습공간으로, 동 주민센터, 작은도서관, 복지관 등이 있다. 멀리 가지 않고도 문화.예술부터 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까지 다양한 분야를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교육프로그램은 9월부터 10월까지 망원1동, 서교동, 성산1동, 연남동, 용강동, 합정동에 있는 동네배움터에서 열리며, 총 7개 강좌가 마련됐다.

배움터 별로 힐링 플라워 클래스,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셀프통증 관리법, 한약사가 알려주는 약과 건강 관리법, 캘리그라피, 홈케어 마스터 2급 자격취득과정, 독서토론, 자녀 소통 교육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좌에 따라 재료비와 교재비, 시험 응시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구민은 마포구 평생학습과로 전화하여 신청할 수도 있다.

용강동 동네배움터에서 주민들이 힐링 플라워 수업을 듣고 있다. (사진=마포구)
용강동 동네배움터에서 주민들이 힐링 플라워 수업을 듣고 있다. (사진=마포구)
강좌별 일정과 장소, 모집 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배움은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살펴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