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무역은 대만, 베트남 등 해외 거래처를 개척해 5월 말부터 중만생종 양파 수출에 나서고, 함양농협은 현지 수요에 맞춘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 함양군은 포장·선별비와 품질 고급화 비용 등을 지원한다.
이재호 대표이사는 “가격의 하락으로 양파 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NH농협무역은 해외진출의 다변화와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양파가격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무역은 함양농협을 시작으로 남원농협, 전주농협 등과 약 1천 톤의 해외 수출을 추진해 양파 가격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사진=농협)





![[그해 오늘] “신변보호 소용없었다”…배관 타고 6층 오른 스토킹 살해범](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1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