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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한·미 도하훈련 "파괴된 부교 신속히 복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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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기자I 2016.03.16 15:22:43
[이데일리·김관용 기자] 한국군 제7공병여단 도하대대와 미군 제2전투항공여단 공병대대가 16일 경기도 이천 7공병여단 도하훈련장에서 연합도하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4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양국의 한·미 도하장비의 상호 호환성을 검증했다.

한미 양국 장병들이 한국군이 구축 중이던 부교의 일부가 적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자 미군의 교절을 투입해 부교를 구축하고 있다. [육군 제공]
한미 공병부대 장병들이 함께 양국의 교절을 연결하기 위해 교절연결핀을 고정시키고 있다. [육군 제공]
한미 공병부대가 연합작전으로 설치한 부교를 통해 장갑차(K200)가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한미 공병부대가 연합작전으로 설치한 부교를 통해 저고도 지대공 미사일 천마(K-SAM)가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한미 공병부대가 연합작전으로 설치한 부교를 통해 전투장갑도저(KM9ACE)가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한미연합 소부대 도하훈련을 마친 한미장병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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