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김관용 기자] 한국군 제7공병여단 도하대대와 미군 제2전투항공여단 공병대대가 16일 경기도 이천 7공병여단 도하훈련장에서 연합도하 훈련을 진행했다. 지난 14일부터 3박 4일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양국의 한·미 도하장비의 상호 호환성을 검증했다.
 | | 한미 양국 장병들이 한국군이 구축 중이던 부교의 일부가 적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자 미군의 교절을 투입해 부교를 구축하고 있다. [육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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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미 공병부대 장병들이 함께 양국의 교절을 연결하기 위해 교절연결핀을 고정시키고 있다. [육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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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미 공병부대가 연합작전으로 설치한 부교를 통해 장갑차(K200)가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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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미 공병부대가 연합작전으로 설치한 부교를 통해 저고도 지대공 미사일 천마(K-SAM)가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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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미 공병부대가 연합작전으로 설치한 부교를 통해 전투장갑도저(KM9ACE)가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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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미연합 소부대 도하훈련을 마친 한미장병들이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육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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