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강릉시청,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이번 생수 긴급 지원을 추진했다. 지원 물품은 강릉시청에 전달되며, 가뭄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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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홈쇼핑 GS샵, 슈퍼마켓 GS더프레시, 물류센터 등 전국 단위의 사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적 재난 발생 시 이재민 지원 활동과 피해 복구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태풍, 폭우, 산불, 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지역민들에게 필수 먹거리,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해왔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강릉 지역 주민의 가뭄 피해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며 “GS리테일은 전국 사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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