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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위시앤징크스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물건에 소원과 액운방지라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 가치를 부여하는 선물 제품”이라며 “위시앤징크스가 주목을 받은 것은 제품에 주고받는 이의 간절한 소원을 담아 이뤄지기를 기원한다는 ‘독특한 가치를 부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위시앤징크스의 대표 제품인 위시 캔들(럭키문 캔들)은 ‘소원을 비는 초’로, 소원의 매개체인 달을 형상화한 제품이며 캔들은 ‘러브썸’, ‘비나이다’, ‘비터 스위트’, 베리럭키‘, ’에버에프터‘ 다섯 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캔들을 다 연소하면 소원의 결실인 소원석이 나와 선물을 받은 이가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위시 노트는 무지와 줄지를 번갈아 쓸 수 있도록 구성돼 2권의 노트를 한 권에 사용할 수 있는 상품이며 위시 펜슬은 스위스 까렌디쉬 제품을 베이스로 천연 흑심을 바디 전체로 써 다른 펜슬과 차별적인 필기감을 제공한다.
한편 이번 위시앤징크스 프로젝트는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지난 21일 성공적으로 종료됐으며 상품은 일괄 배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