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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따른 하역 물동량 변동과 글로벌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한 고정비, 이커머스 경쟁 심화 등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한진 관계자는 “글로벌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도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분기 매출 8478억원·영업이익 287억원
글로벌 공급망 불안·고정비 부담…수익성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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