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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초록우산과 6년째 진행 중인 ‘하트 앤 소울 플레이’가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국 9개 아동양육시설 어린이들에게 심리치료와 영양을 지원했다. 월드비전과 협력한 ‘아침머꼬’ 캠페인을 통해서는 아침을 거르는 아동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계절과 상황에 맞춘 지원도 확대했다. 올여름에는 무더위 속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식품 15만 인분을 추가로 전달했다. 지난 3월 영남권 산불과 7월 중부지역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는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위한 긴급 식품을 지원했다.
임직원들의 봉사 참여도 활발했다. 올해 임직원 누적 봉사시간은 300시간을 기록했다. 직원들은 새 학기와 가정의 달 등에 선물 세트 포장과 복지시설 방문 봉사를 진행했다.
김희연 농심켈로그 대외협력팀 부장은 “미래 주인공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진심에서 출발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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