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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만화 작가이자 영상콘텐츠 감독 아말록, 만화·일러스트 작가 소공, 금속공예가 송송화 등 세 사람이 결성한 ‘삼박자’가 명동 재미로에 체험형 작업공간을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민들은 △작가와 함께 만드는 에코캔버스 창작교실 △직접 제작하는 아트북 체험 △개별 창작 발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과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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