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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Z, 하노버쉐 알게마이네 등 독일 현지 매체의 10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독일 바트 즈위스케나흔 지역에서 무인자율주행 버스 ‘아르마’가 시범 운행 중이다.
‘아르마’는 현재 시장에 출시된 유일무이한 무인자동주행 버스다. 자율주행 자동차로서는 최고 수준인 ‘카테고리 5’에 분류됐으며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스위스 발레주에 위치한 도시 시옹이 세계 최초로 ‘아르마’를 대중교통으로 채택해 올해 초부터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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