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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에 소재한 성애원은 1948년에 설립돼 현재 약 30명의 아동 및 청소년을 보호하고 있다. 부산시 사하구에 소재한 애아원은 1947년에 설립돼 50여명 아동·청소년을 돕고 있다.
KSD나눔재단은 2009년 설립 이후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금융교육 사업을 실시 중이다. 취약계층 지원 및 공익사업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이익 증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순호 KSD나눔재단 이사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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