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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초록뱀엔터 전속계약…유인나·이상이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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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재 기자I 2026.09.16 1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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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적으로 지원할 것"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이레(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이레(사진=초록뱀엔터테인먼트)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배우 이레와의 전속 계약 소식을 밝혔다. 이와 함께 “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보석 같은 배우, 이레와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레는 2012년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스타트업’, ‘지옥’, ‘무인도의 디바’, 신사장 프로젝트‘, 영화 ’소원‘, ’7년의 밤‘, ’증인‘, ’걸캅스‘, ’반도‘ 등에 출연하며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초록뱀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유인나, 이상이, 한지현, 최미나수, 김민설, 성이안, 박솔라 등이 소속돼 있다. 20년 이상 수많은 인기 지식재산권(IP)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둔 엔터테인먼트사로,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활동한 업계 최고 전문가들을 영입해 배우 중심의 차별화된 전략과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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