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느는 외부감사인과 협조해 관련 검토 절차를 최대한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반기보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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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로 예정된 총 200억원 규모 제5·6회차 전환사채(CB) 납입도 기존 일정대로 추진한다. 조달한 자금은 화장품 브랜드 사업 경쟁력 강화와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도 진행 중이다. 본느는 지난달 31일 기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316만2940주를 구미현 전 아워홈 회장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내달 10일 잔금 지급을 거쳐 주식 및 경영권 이전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느 관계자는 “반기보고서 제출이 지연되면서 주주와 투자자 여러분께 우려를 끼쳐드린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외부감사인과 긴밀하게 협조해 관련 검토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하고 반기보고서를 신속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감사인의 적정 의견을 수령한 반기보고서 제출이 완료되는 즉시 관리종목 지정 사유는 해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