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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오션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분양이 상당 부분 진행되며 사업 안정성이 확보된 시점에서 추진됐다. 초기에는 수요 확보와 계약 관리가 주요 과제였다면, 현재는 계약 고객과의 신뢰 형성, 후속 절차 안내, 안정적인 운영 관리가 중요한 단계라는 설명이다.
양사는 일정 안내, 각종 고지, 문의 대응, 고객 불편사항 접수 등 계약 이후 필요한 업무를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객 안내 서비스와 응대 체계를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서는 최근 주거상품 시장에서 분양 성과와 함께 사후 운영 역량이 사업 완성도를 좌우하는 요소로 평가하고 있다. 세븐파트너스 측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관리 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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