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손잡고 새 앨범 굿즈 제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현식 기자I 2026.03.10 09:30:38

신세계백화점 본점·하이브 사옥서 팝업 운영
온란인·국립중앙박물관 상품관 판매도 병행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새 앨범 ‘아리랑’(ARIRANG)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연다.
(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뮤직)
10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이번 팝업 스토어는 ‘BTS 팝업: 아리랑’(POP-UP: ARIRANG)이라는 타이틀로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와 하이브 용산 사옥 두 곳에서 운영한다.

운영 기간은 이달 20일 오후 1시부터 내달 12일 오후 8시 30분까지다. 현장 방문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팬 플랫폼 위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방탄소년단은 팝업 스토어에서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협업해 제작한 굿즈 상품을 판매한다.

빅히트뮤직은 “앨범 제목 ‘아리랑’에 걸맞게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상품 브랜드인 ‘뮷즈’(MU:DS)와 손잡고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상품을 제작했다”고 전했다.

(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뮤직)
온라인 판매도 병행한다. 12일부터 위버스샵에서 일부 품목 선판매를 시작하며 20일부터는 모든 물품의 구매가 가능하다. 국립중앙박물관 내 상품관에서도 20일부터 협업 굿즈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