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첫선을 보인 ‘꽃게랑’은 꽃게를 재현한 모양에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감칠맛으로 40년 동안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장수 스낵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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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에 따르면 꽃게랑 마라맛은 기존 꽃게랑을 즐겨온 소비자는 물론, 마라 특유의 풍미와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했다.
대형 할인점과 일반 소매점 등 전 유통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1월 둘째 주부터는 편의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꽃게랑은 오랫동안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온 스낵”이라며 “이번 ‘꽃게랑 마라맛’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의 맛 다양성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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