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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년의 밤은 특히 모든 MBA 트랙(ProMBA·AIMBA·SMBA)이 주관·참석한 행사로, 서강 MBA의 네트워크와 결속력이 얼마나 견고한지를 보여주는 순간이었다. 최근 서강대 MBA는 지원자 증가와 트랙 확장, 실무 중심 교육 강화로 인해 업계와 교육계에서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올해 지원자 수가 증가했고 기업체의 교육·협력 문의도 활발하다”며 “서강 MBA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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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상영된 ‘나에게 서강 MBA란’ 영상에서는 ProMBA·AIMBA·SMBA 원우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만찬 후 진행된 싱어송라이터 서후의 축하공연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총동문회 및 동문·원우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대규모 경품 추첨도 진행됐다.
행사 말미에는 졸업을 앞둔 87기 대표 유창우 회장의 소감 발표와 88기 박종호 회장의 폐회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단체 사진 촬영으로 올해 송년의 밤을 마무리하며 “서강 MBA 공동체 자부심이 다시 확인된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강대학교 MBA 측은 “올해 보여준 공동체의 열정과 성취를 기반으로 2026년에는 더욱 강한 교육·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며 “최근 높아지는 서강 MBA의 인기를 이어가며 지속적인 혁신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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