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마스크 구매 5부제 자체가 이미 불편이고 제약인데 5부제로 인해 새로운 불편이 파생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강 대변인은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정책 실수요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국민이 한번에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 하고 여러 약국을 돌아다니지 않도록 약국의 마스크 재고를 알리는 앱도 조속히 만들라고 지시했다.



![전쟁 거의 끝 한마디에…롤러코스터 탄 뉴욕증시·유가[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131t.jpg)


![“덩치 큰 남성 지나갈 땐”…아파트 불 지른 뒤 주민 ‘칼부림' 악몽[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