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충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숲에서 바이오를 만나다’란 주제로 산림생명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관·학·연 소통을 통해 임업과 바이오산업의 상생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소통행사 △공유행사 △전시행사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2016 산림바이오비즈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산림생명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업과 바이오산업의 상생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단독]알뜰폰 1만명당 1명이라더니…정부, 상담사 수도 몰랐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199t.jpg)
![“위스키=아재 술 옛말”…고가 술에 꽂힌 2030[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05001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