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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6·3 지방선거는 국가를 민생 위기로 내모는 이재명 정권의 독주를 견제하는 선거”라며 “IMF 외환위기를 방불케 하는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에 3차 오일쇼크 공포가 현실화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럼에도 이재명 정권은 권력을 악용한 사법시스템 파괴, 방송과 언론 장악, 수사기관 해체 작업도 멈추지 않고 있다”며 “대통령 개인의 범죄를 없애기 위한 공소취소 운동과 이를 위한 국정조사권 남용도 서슴없이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란한 정치 놀음 뒤 경제 실정과 부도덕한 권력의 헌정질서 유린으로 얼룩진 비정상한 국정을 정상화해야 한다”며 “대한민국 민주공화정 존립을 위협하는 헌정질서 파괴를 반드시 견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은 과거를 뒤로 하고 미래로 나아갈 것”이라며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국민들과 하나로 결집해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이재명 정권 독주를 견제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도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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