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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김정은이 북한 권력을 승계한 후 후계 다툼에서 탈락한 김정남과 장성택이 중국을 등에 업고 김정남을 새로운 지도자로 세울 계획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 때문에 김정은은 2013년 장성택을 국가전복음모죄로 처형한 이후에도 김정남을 경계해 왔다.
최근에도 김정남이 북한 망명 정부의 간부로 취임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있었고, 김정남의 암살미수 정보도 함께 퍼졌었다고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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