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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는 영국 왕실이 오는 22일(현지시간) 조지 왕자의 첫 돌을 기념해 몇 주 전 런던자연사박물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의 첫째 아들인 조지는 영국 왕위 계승 서열 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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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베니티페어에 영유아가 표지모델로 나선 것은 지난 2006년 영화배우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 이후 처음이다.
한편, 영국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
왕세자비의 오랜 친구인 제시카 헤이가 ‘뉴 아이디어’ 매거진을 통해 케이트 미들턴이 둘째를 임신했으며 이들이 조만간 이 사실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제시카는 지난 2012년 11월 왕실이 공식 발표하기 전에 케이트의 임신을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밝혔던 인물로 유명하다.
이후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 등 외신은 케이트 미들턴의 임신 증거로 그가 최근 통이 넓은 긴 팔 코트를 입고 가방으로 배를 가리는 행동을 의식적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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