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유바이오로직스(206650)는 유니세프(모잠비크)와 약 105억원 규모의 경구용 콜레라 백신(유비콜-에스)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7.0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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