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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대원 40여 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전 9시 37분께 큰 불길을 잡고 초기 진화를 마쳤다.
불이 나자 서산시는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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