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길배 성현 대표는 “상장법인을 감사하는 등록법인에 요구되는 높은 품질관리 수준을 만족하게 하기 위해선 더 많은 투자가 필요하기 마련”이라며 “우수한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통해 외부감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서비스 파이프라인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건 보현 파트너는 “감사 전문가로서 감사 품질 제고에 앞장서는 성현과 뜻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감사 고객에게 글로벌 빅5인 BDO의 표준에 따른 체계적인 감사 프로세스를 적용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했다.
한편, 성현은 2019년 4월 성도와 이현회계법인의 합병으로 출범한 이후 규모와 품질관리 역량 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25년 3월 말 기준 합병 회계법인의 직원 수는 340명, 공인회계사 수는 230여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