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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시민언론을 표방하는 NewBC에 따르면,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지난 24일 문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축하 광고와는 별도로 한국전쟁에 참전해 피흘린 미군 용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이벤트는 문 대통령 지지자인 한 미국 교민이 SNS를 통해 최초 제안한 이후 모금취지에 공감한 국내외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것이다. 한국전쟁 당시 흥남철수가 가능케 했던 장진호전투에 참전한 미군 용사들을 기리고 한미 양국간 민간교류를 통한 우호관계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팟캐스트 ‘정치신세계’ 관계자는 “최초 제안자인 교민과 동참의 뜻을 밝힌 한국 지지자들의 소액 참여를 통해 공신력있는 후원계좌를 통해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며 “현재 미국 현지에서 합법적 기부절차를 진행 중이며 향후 2주 전후로 행사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