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의중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은 지난 21일 이데일리 초대석(진행 유재희 기자) 연말특집에 출연해 “대한민국 대표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단장은 “국립합창단의 역할은 클래식 음악의 선도와 더불어 우리나라 고유의 합창 창작곡을 만들어 세계에 소개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
1973년 창단된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전문 합창단의 효시이자 합창음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세계 최고의 전문 합창단으로 매년 5회의 정기연주와 60회 정도의 기획공연, 지방연주, 특별연주, 해외연주, 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Q. 국립합창단은?
Q, 단장 겸 예술감독의 의미는?
Q, 국립합창단만의 매력과 강점은?
Q. 한국창작 합창곡을 제작하게 된 계기는?
Q. 한국창작 합창곡의 세계화 가능성은?
Q. 새롭게 구상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
Q. 코로나 19로 인한 올해 공연 상황은?
Q.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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