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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는 계양신도시 AC3블록과 AC4블록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건립된다. AC3블록 614가구와 AC4블록 496가구를 합쳐 총 1110가구 아파트와 상업시설 총 203실로 구성된 주상복합 단지다. 아파트 전용면적은 84·92·93㎡ 등 가족단위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공급된다.
해당 단지는 그간 3기 신도시에 공급된 물량이 공공분양이나 민간참여 공공분야엥 집중됐던 것과 달리 민간 건설사가 직접 시행·시공하는 ‘첫 민간분양’ 아파트다.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는 서울과 맞닿은 3기 신도시인 계양신도시의 첫 민간분양 단지로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인천 1호선 박촌역이 AC3블록과 가까이 위치하고 있어 이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역까지 단 3정거장만 이동하면 된다. 이를 통해 여의도와 광화문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게다가 대장홍대선 연장 추진 등 추가적 교통 호재가 예상된다.
미래가치를 높이는 굵직한 직주근접 비전도 돋보인다. 단지가 들어서는 계양신도시는 약 335만㎡ 규모의 자족형 도시로, ICT 및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수도권 서북부 첨단 산업축인 ‘계양AX파크’가 판교의 약 1.4배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일과 문화가 공존하는 거점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바로 아래 인접한 부천 대장 내 입주 예정인 기업들 역시 계양신도시의 배후 업무거점으로 꼽힌다. 부천시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DN솔루션즈 등 4개 기업은 2025년 12월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하고 LH와 약 4100억원 규모의 토지매매계약까지 완료했다. 산업시설용지의 35%인 약 13만㎡에 대한 입주가 조기에 확정됐으며 이들 기업의 총 투자 규모는 약 2조 6000억원에 달한다.
자녀 교육과 친환경 라이프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 조건도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부지가 예정되어 있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이른바 ‘안심 학세권’을 형성하게 된다. 게다가 여의도 공원의 약 4배 규모에 달하는 공원과 녹지를 품고 있다.
반도건설은 가구당 1.5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인 ‘카이브 유보라(KAIVE UBORA)’가 적용되는 만큼 커뮤니티 시설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을 비롯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할 게스트룸, 코인세탁실, 계절창고, 건식세차장 등 다채로운 시설이 마련된다. 더불어 AC3블록에는 500세대 이상 단지 기준에 맞춰 다함께돌봄센터를 추가로 조성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보육 편의성이 높다.
분양 관계자는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는 3기 신도시에 첫 공급되는 민간분양 단지이면서 우수한 서울 접근성은 물론 안심 통학환경, 쾌적한 공원 조망을 누리는 계양신도시의 첫 프리미엄 브랜드 주상복합“이라며 ”상업시설 브랜드 시간을 통한 원스톱 라이프와 차별화된 커뮤니티 설계까지 더해지며 지역 내 대기 수요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