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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경찰서는 주거침입·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해 지난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우려가 크다”고 구속영장 신청 이유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 2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원룸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해 혼자 사는 여성을 강간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13일 오후 4시쯤 경기도 과천의 경마장에서 A씨를 체포했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15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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