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위원장은 오늘(30일) 주요 금융지주회사(KB·신한·하나·우리·농협·DGB·BNK·JB) 회장들과 만나 “금융지주회사의 자회사에서 가계부채 총량의 60%가 취급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금융지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가계부채 증가추이에 따라 준비돼 있는 수단을 적기에 과감하게 시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내부통제 중요성을 언급하는 한편 상생금융도 촉구했습니다.
(영상취재: 강상원, 영상편집: 김태완)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