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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이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22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제32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일상 회복과 포용복지 구현'을 주제로 열린 사회복지의 날은 과거 외환위기로 촉발된 경제사회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국민 기본선을 보장하고 스스로 일할 수 있는 자활 여건을 조성하고자 당시 국민의 정부에서 사회안전망의 근간인 '국민기초생활보장법'을 제정한 1999년 9월 7일을 기념하여 법정 기념식으로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하여 200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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