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키크, 신세계免 명동점에 팝업매장 오픈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05.09 09:06:48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패션 브랜드 ‘키크’를 운영하는 커버써먼(CVSM)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커버써먼
키크는 커버써먼의 자체 스마트 원단 기술과 디자인을 기반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기능성 의류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대표 제품인 ‘필로우디’는 목베개와 후디를 결합한 형태로,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6만 7000개를 기록했다.

여행 수요가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기획된 이번 팝업은 오는 9월30일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필로우디를 비롯해 신규 출시된 로고 티셔츠와 모자 등 키크의 대표 아이템들을 함께 선보인다.

팝업스토어는 외국인 관광객의 유입이 활발한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9층에 위치해 다국어 안내 서비스와 면세 연계 혜택을 제공한다.

팝업 오픈을 기념해 커버써먼은 UV 윈드브레이커와 필로우디 후드집업을 각각 23%, 25%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200달러(한화 약 2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선착순 50명 한정으로 키크 신상 티셔츠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재호 커버써먼 대표는 “이번 팝업을 통해 키크만의 기술 기반 제품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직접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요 상권과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