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협동조합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2025 정기 총회와 임원 선거를 실시한 결과, 주정관 대표가 제43대 이사장으로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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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관 신임 이사장은 당선 후 “선배들의 고견을 귀담아 듣고 자문하면서 조합을 위해서 앞으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임 이사로는 △노현 ㈜피와이메이트 대표 △박세원 도서출판 정민사 대표 △유재건 ㈜그린비출판사 대표 △이범만 도서출판 21세기사 대표 △정순구 ㈜역사비평사 △홍성우 ㈜기린미디어출판 대표가 선출됐다. 감사는 △나영찬 기전(MJ미디어) 대표 △노현철 도서출판 해남 대표가 맡는다.
한국출판협동조합은 1958년 설립된 출판유통단체다. 도서 유통사업, 서점 도매·납품 지원사업, 플랫폼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