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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더 팝업’ 공간엔 마술 유튜버 ‘니키’의 팝업스토어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단순 관람을 넘어 아이들이 마술을 직접 체험하는 쌍방향 콘텐츠로 구성됐다.
또한 퍼즐 전문 브랜드 ‘해피퍼즐’ 체험존도 다음달 1일부터 14일까지 전개된다. 퍼즐 맞추기 대회, SNS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젤다의 전설’ 협업 퍼즐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영화 개봉에 맞춰 ‘슈퍼마리오’ 팝업스토어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운영된다. 이 외에도 닌텐도, 플레이인더박스, SMG굿즈스토어, 디어마이뮤즈 등 게임과 애니메이션, K팝 관련 매장에선 어린이날 시즌 특별 프로모션과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2일부터 이틀간은 아이파크몰이 주최·주관하는 ‘나는야 미래의 국가대표-2026 아이파크몰 유소년 풋살대회’도 연다. 초등·유치부 총 20개팀이 참가해 경기를 펼친다.
아이파크몰은 가정의 달을 맞아 쇼핑몰 전반의 연출에도 변화를 줬다. 캐릭터 지식재산(IP) ‘미스터맨 리틀미스’를 활용해 화사한 봄 분위기로 매장을 바꿨다. 7층 루프탑 공간엔 대형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윤호 아이파크몰 영업본부장(이사)은 “어린이날을 맞아 스포츠와 마술, 게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