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위원장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자영업자 보호, 디지털자산기본법 관련 문제, 자본시장 변동성 등을 우리 정무위 현안으로 깊이 다뤄야 할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며 “이강일 의원님이 재기하신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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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무위는 박상혁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했다. 국민의힘은 국회 보이콧으로 이날 불참했다. 박 의원은 “전반기에 이어서 후반기에도 정무위에서 활동하게 됐다”며 “민생 상임위다운 정무위에서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강조했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등 정부는 국정과제인 스테이블코인 관련 디지털자산기본법(2단계 입법)을 올해 1분기 중에 입법할 것이라고 이재명 대통령에 지난 1월 보고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입법은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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