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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의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600만명을 돌파하며 대중적인 신뢰와 흥행력을 겸비하는 ‘국민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왕과 사는 남자는 4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은희 작가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을 통해 한국 장르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으며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각자의 전문성과 함께 부부로서의 진솔한 모습으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