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지난해 집행된 광고 작품을 대상으로 100명의 소비자가 직접 심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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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부모와 자녀 간의 서사를 통해 고객 중심 가치를 실천한 LG유플러스의 ‘Simple. Lab - 어느 날 도착한 아빠의 문자 한 통’(이노레드) △대한민국 AI 생태계를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역동적으로 시각화한 KT의 ‘KT가 시작하는 한국적인 AI, [K intelligence]’(제일기획)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로컬 여행 가이드를 혁신적으로 제안한 네이버의 ‘BE LOCAL’(올이즈웰)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광고주협회장상은 △K웹툰과 협업으로 철의 판타지를 실현한 포스코의 ‘FANTASTEEL POSCOllection’(대홍기획)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장상은 △중고 거래를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과정으로 재정의한 번개장터의 ‘새것아닌 내것찾기’(오버맨)가 각각 수상했다.
강정화 심사위원장(한국소비자연맹 회장)은 “올해 수상작들은 A혁신 기술이 소비자에게 주는 편리함과 경험을 설득력 있게 보여줬다”며 “특히 기술을 넘어 우리 일상의 구체적인 이야기 속에서 공감의 가치를 발견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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