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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외교·국방에서 해리스 부통령은 “흔들림 없이 미국의 안보와 이상을 수호하겠다”면서 “동맹국과 함께 하고, 독재자에 맞서고, 세계 무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캠프는 해리스 부통령을 “세계 무대에서 지칠 줄 모르는 효과적인 외교관”이었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그가 “북한의 위협에 맞서 남한에 대한 우리의 변함없는 (방위) 공약을 확인하기 위해 한국 비무장 지대를 방문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022년 9월 해리스 부통령은 당시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 고위 인사 중 처음으로 DMZ를 직접 찾았다.
이번 정책 입장에도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지난달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채택된 92쪽 분량의 민주당 정강·정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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