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이라이콤은 BLU 제품 제조·판매 분야가 영업 정지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영업정지금액은 808억9486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1.53%에 해당한다. 영업정지 사유는 BLU 사업부문의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지속이다.
이라이콤 측은 “중단사업으로 인한 매출액의 큰 감소가 예상되나 적자 사업의 정리와 유망사업에 집중으로 인해 손익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며 “반도체 공정용 제어계측기기 및 기타부품 개발 및 판매를 통해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러시아가 누리호 엔진 줬다?”...왜곡된 쇼츠에 가려진 한국형 발사체의 진실[팩트체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3/PS26031301228t.jpg)

![살인 미수범에 평생 장애...“1억 공탁” 징역 27년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4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