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전 회장은 1년간 국회 내 카페 운영 수익금 약 4500만원으로 이발소 이용, 의상 구매 등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해당 카페는 국가유공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조성을 목적으로 광복회가 운영을 맡아왔으며 국회 소통관 앞 야외에 위치해 있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된 횡령금액의 중 상당 부분에 대해 횡령 혐의가 인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김 회장과 광복회 전 간부 등 3명을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했고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수사를 담당해 왔다. 광복회를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진행한 국가보훈처는 김 전 회장이 8억원가량을 추가 횡령했다는 조사 결과를 내며 수사를 의뢰했다. 해당 사건은 서울남부지검이 수사 중이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01t.jpg)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 45억 성북구 단독주택은?[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6000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