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지역, 성별, 연령 등에 따른 차이를 넘어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독려하고,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삶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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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현재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최근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 선임돼 한국 선수단을 이끌게 됐다.
이 회장은 “스포츠는 특정 선수나 엘리트 체육인만의 활동이 아니라 모든 국민이 함께 누려야 할 소중한 문화이자 삶의 가치”라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으로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국민 모두가 스포츠를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체육 참여 확대는 국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사회 통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한다”며 “많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대한사이클연맹은 최근 클린사이클 캠페인, 찾아가는 자전거 교육,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 유소년 자전거 선수 육성, 안전교육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 회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이 국민들의 스포츠 참여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