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과 협업 결과물
500년 전통 청송백자 선봬
14일까지 강남점 신관 9층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500년 전통의 조선시대 아름다움을 담은 청송 백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 강남점 신관 9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500년 전통의 ‘청송백자’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경북 청송군과 협업한 결과물이다.
 | | 모델들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9층 팝업스토어에서 청송백자를 둘러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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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4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팝업 매장에서는 성형부터 유약 처리까지 전 과정을 장인의 손길로 완성한 수작업 백자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달항아리 80만~300만원, 백자 공기, 대접류 3만~4만원대, 면기류 5만~7만원대, 2인 반상기 세트 40만원대 등이 있다.
경북 청송군은 조선시대 후기 4대 주요 백자 생산지 중 한 곳이다. 청송 도석을 활용해 다른 도자기와 달리 가볍고 청아한 맑은 소리, 눈처럼 하얀 순백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 | 모델들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9층 팝업스토어에서 청송백자를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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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모델들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9층 팝업스토어에서 청송백자를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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