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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오디션은 챌린저(신진 브랜드)와 비기너(학생·예비창업자) 부문으로 구성되며, 최종 선정 브랜드에게는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어 오는 8월 20일부터 이틀간은 서울 코엑스에서 트렌드페어를 연다. 여성복, 남성복, 가방, 신발, 액세서리 등 주요 K패션 브랜드들이 대거 참가한다.
국내외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와의 1대1 수주 상담, 패션쇼,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유망 브랜드와의 실질적 비즈니스 협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패션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K패션의 미래를 이끌 브랜드들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매년 새로운 라이징 브랜드들을 조명하며 업계 안팎의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