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철수(오른쪽)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이 20일 대학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4 사랑의 선물’ 봉사활동에서 선물꾸러미를 제작하고 있다.
대학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와 수요봉사회원들은 이날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방한용품과 생활용품 11종을 담아 3,00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주한외교대사 부인들과 국무위원 및 차관 부인, 금융기관장 및 공공기관장 부인 등이 70여 명이 참석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