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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회장은 “코로나19에 수해까지 겹쳐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교총과 17개 시도교총은 지난 3월에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233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고 긴급돌봄교실 1~3학년 학생들에게 `초등 방학생활` 6530부를 기증한 바 있다.
코로나·수해로 어려운 학교·복지시설 20여곳에 기증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 극복하는 힘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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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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