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는 내수 시장에서 13.8% 감소한 1469대의 차를 팔았다.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QM6가 738대, 쿠페형 SUV 아르카나(전 XM3)가 680대 각각 판매됐다.
아르카나의 경우 올해 초부터 진행한 ‘E-테크 포 올(E-Tech for all)’ 캠페인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량이 2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코리아의 7월 수출 물량은 27.1% 늘어난 3978대다. 아르카나가 3763대, QM6가 215대 각각 수출길에 올랐다.
|

![“멘탈갑” 용혜인의 역주행…결론은 李대통령의 지명철회? [오늘의 여의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1100569t.jpg)



![130억 전액 현금 변우석, 초고급주택 한남더힐 입성[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110048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