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본부장은 “서울 강남구 사무실 관련해 총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사무실 관련 7명, 가족 등 추가전파가 5명”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방문판매 모임과 관련해서는 한 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총 35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지역이 26명, 인천 7명, 서울이 두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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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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