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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온수매트 사업 관련 한 명 추가…수도권 방판업체 확진자 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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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I 2020.07.10 14:17:09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서울 강남구 온수매트 사업 관련 확진자가 한 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정은경 본부장은 “서울 강남구 사무실 관련해 총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사무실 관련 7명, 가족 등 추가전파가 5명”이라고 말했다.

수도권 방문판매 모임과 관련해서는 한 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총 35명의 누적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기 지역이 26명, 인천 7명, 서울이 두 명이다.

정은경 본부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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