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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곳서 완판"…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 전국 판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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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기자I 2026.10.08 10: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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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판매서 준비 물량 완판 기록
기존 5종에 신메뉴 추가 총 8종 운영
고객 의견 반영, 맛·식감 업그레이드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이 선출시해 완판을 기록했던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의 전국 매장 판매를 본격 시작한다.

요아정은 8일부터 ‘요아정 생과일 요거트 찹쌀떡’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50곳의 테스트 매장에서 선출시한 당시 준비 물량을 전량 소진한 데 이어 일주일 넘게 품절 사태가 이어지면서 판매 매장을 확대하기로 했다.

요아정에 따르면 2차 판매 물량은 1차보다 2배 이상 늘렸다. 기존 5종 메뉴는 고객 의견을 반영해 요거트 크림과 생과일의 양을 늘렸고, 시그니처 벌집꿀 메뉴에는 그래놀라를 추가했다.

신메뉴 3종도 추가한다. 생파인애플·생오렌지·생골드키위 등 생과일을 활용한 메뉴로, 전체 라인업은 기존 5종에서 8종으로 확대했다.

이번 메뉴는 가맹점과 본사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쌓아온 브랜드 경험에 찹쌀떡과 진한 요거트 크림, 생과일을 결합해 차별화한 디저트를 선보였다는 게 요아정 측의 설명이다. 배달과 포장뿐 아니라 매장에서도 즐길 수 있다.

요아정 관계자는 “테스트 판매 이후 생과일과 쫀득한 찹쌀떡의 조합에 대한 호응이 이어지는 등 판매 종료 이후에도 재판매와 재입고를 문의하는 고객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반영해 제품의 맛과 구성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요아정만의 생과일 디저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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